한 서양인이 그린 조만식의 커리커쳐 목록 페이지 정보 본문 이전글약 55세 때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초상화 26.02.20 다음글계초(啓礎) 방응모(方應謨) 선생과 한 장에 나란히 썼다. ‘濟濟多士’ , 재능있는 인사들을 아꼈던 계초와 ‘其仁爲寶’ , 어진것을 귀히 여겼던 고당의 체취를 맡을 수 있는 대구(對句). 26.02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