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초(啓礎) 방응모(方應謨) 선생과 한 장에 나란히 썼다. ‘濟濟多士’ , 재능있는 인사들을 아꼈던 계초와 ‘其仁爲寶’ , 어… 목록 페이지 정보 본문 이전글한 서양인이 그린 조만식의 커리커쳐 26.02.20 다음글1937년 김경석 씨와 이유순 양의 결혼 때 이화여전 김활란 씨를 통해 보낸 축하 서한 26.02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