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초(啓礎) 방응모(方應謨) 선생과 한 장에 나란히 썼다. ‘濟濟多士’ , 재능있는 인사들을 아꼈던 계초와 ‘其仁爲寶’ , 어진것을 귀히 여겼던 고당의 체취를 맡을 수 있는 대구(對句). > 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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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초(啓礎) 방응모(方應謨) 선생과 한 장에 나란히 썼다. ‘濟濟多士’ , 재능있는 인사들을 아꼈던 계초와 ‘其仁爲寶’ , 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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