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당선생의 편지와 봉투(보내는 사람난에 본인보다 부인 이름을 먼저 쓴 것을 보면 부부간에도 인격적이었던 고당의 면모를 살필 수… 목록 페이지 정보 본문 이전글조선일보 사장 재직시 서울에 머물며 평양으로 보냈던 편지 26.02.20 다음글고당선생 친필서한을 고당기념사업회에 기증 26.02.20